Sangmin Jade Lee is a media artist based on Seoul, South Korea.

She has used many different media, including drawing, video and electronic devices.

Recently, she has worked on projects associated with Physics and ecology, incorporating scientific ideas and technological questions.


contact: sminjad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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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reation of new media art project based on communicative process attempts to integrate artistic goal and performance with information technology. Artists are usually inspired by new motive from messages connected to media, which exist everywhere.

 Throughout my work process, I tried to establish a way for representation by using various digital-based media. I also want to deal with human recurrent activities and historical events in contingent and spontaneous ways, and state the physical aspects of life encapsulated in a formal system, which can be human, mechanical, or natural. Therefore, these aspects are interpreted in new spaces, and sometimes meet with the audience through my artistic work that create interface, which can bring about physical and gestural changes and intervention. This process is composed of stare, observation, and reflection.

 I try to maintain my curiosity and investigative spirits on the complementary relationship between art and techno-science; I also enjoy the subtleties lying on the boundary between them, and by doing so, explore the possibilities of human sentient behaviors and dream of the evolution of digital-media ecosystems.




상호 소통의 과정에 기반한 새로운 미디어 창작은 예술적 구현 및 행위들과 함께 디지털정보 기술의 융합을 시도한다. 도처에 존재 하는 미디어와 연결된 메시지들은 그 자체로 작가에게 모티브와 영감을 일으킨다.

 나의 작업은 드로잉을 포함,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매체를 사용함으로써 재현방법의 토대를 구축한다. 나는 삶 속에 항상 존재하는 인간과 자연의 반복적인 행위와 역사적 과정들을 우연적이며 즉흥적인 방식으로 다루기를 원한다. 내가 다루는 대상이 인간적인 것이든, 기계적인 것이든, 혹은 자연적인 것이든 모두 작업안에서 물리적인 삶의 단면들로 표현한다. 그리고 그 단면들은 내가 속한 새로운 공간 속에서 해석되고 때때로 육체적이고 제스처적인 변화와 개입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이 과정은 응시와 관찰, 그리고 성찰로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나는 과학기술과 예술의 상보적인 것들에 대한 탐구와 관심을 유지하면서, 그 경계의 미묘함을 발견하는 것을 즐기고, 더 나아가 자연, 인간 그리고 기술 생태계에서 보여지는 여러 단면들을 포착하고 그 문맥속에 담고 있는 의미들을 인간의 삶속에서 조형언어로 살려내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인간의 감각적 행동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디지털 미디어 생태의 진화를 꿈꾼다.